あらすじ

1780년 청나라 건륭제의 만수절(칠순잔치)의 열하행궁. 청나라 공주 위희, 조선의 사신단 일행으로 온 꽃미남에게 꽂히다! 백옥 같은 내 마음을 빼앗아 간 도적놈을 잡기 위해 위희 공주, 연경에서부터 한성까지 남장하고 사신단에 합류하다! 명색이 포도청(경찰관서) 종사관(수사관)이라는 자가 저리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야…. 아직도 내가 남자로 보여? 정조대왕 직속인 포도대장 아래 빛나는 청춘, 종사관 3인방이 있다! 노론의 영수인 병조판서(국방부 장관)의 서자, 강건우 종사관. 남인의 수장인 좌의정 대감의 서자, 김세호 종사관. 사또인 부친 부임지 따라 백 명의 여인과 동침 기록, 성생활 종사관. 조선의 종사관, 조선 나들이 나온 청나라 공주에게 부마감으로 딱 찍혔다. 이 한 몸 바쳐 중국 황실에 데릴사위가 되어 애국을 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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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6/10
  • 現在の作品포도청 25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