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늑대족 남자와 여자는 인사를 나눈 지 1초도 안 되어 마음속에서 철커덕 하고 신호가 와. 지금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 사람이 내 반려자인지 아닌지. - 데릭 하이예메요스츠, 스톰 오늘은 그냥 날 안아줘요. 아무 질문 없이, 아무 조건 없이……. 저 달빛이 사라지기 전에. 저 달이 일그러지기 전에……. - 이진 난 이제 정말 달라질 거야. 앞으로 절대로 널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거다. 왜냐하면 이제부터…… 가면을 벗을 거니까. - 남현 흰색 늑대 씨족의 알파, 스톰은 반려자를 찾기 위해 한국행을 결심한다. 한국에 도착한 그는 자신을 마중 나온 이진에게서 기시감을 느끼지만 그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너무나 많은데……. * 본 작품은 이미강 작가의 ‘늑대의 정령’과 시리즈입니다. ▶ 작가 소개 이미강 현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소설을 쓰고 있는 중.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1, 2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 푸른 수염의 아내 1, 2 그들은 왜?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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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4/17
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6/10
  • 現在の作品스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