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소개>
누가 봐도 완벽하고 부러운 그녀,
은아의 갑작스러운 성폭행 사건과 임신을 계기로 사랑하는 그,
동우와의 사이에서 순수한 사랑이 꽃피는데 그녀의 첫 아이인 연희는 그녀와 그의 굳은 결심으로 태어나지만
산부인과에서 불임센터를 찾아온 어느 이름 모를 여인에게 납치를 당하고 마는데... ...
<작가 소개>
필명 pucher.
현재 북팔에서 ‘pucher(국자로 퍼내다)’라는 필명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어 여러 장르의 책을 꾸준히 집필 중이고,
펴낸 작품으로는 내가 만든 교훈서 ‘배우는 자의 뻔뻔한 가르침(단편)’과 맛있는 감성시집 ‘새콤달콤 매콤짭짤’이 있으며,
라이프 카테고리에 있는 행복한 미션 수행서인 ‘숨은 행복 찾기’,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하자는 취지의 ‘(19禁)영어!
이젠 욕부터 배우자!’와 ‘사자성어의 달인’이라는 학습서,
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시원하게 식혀 줄 ‘오싹 섬뜩 무서운 이야기’라는 호러 미스터리를 연재중이며,
북팔의 제6회 스마트 소설 공모전에서 입선작으로 뽑힌 로맨스 소설 ‘사랑해서 미안해’를 완결 지었습니다.
앞으로도 북팔을 주 무대로 삼아 작가로서의 왕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소설의 집필을 계기로 드라마 작가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북팔 독자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좋은 친구이자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집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