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난 불사조의 사랑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아픔과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다시 태어나 사랑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사랑이 있을까? “아무리 진행형이라고 해도 과거는 과거일 뿐이에요. 과거를 놓지 못하면 당신만 힘들어져요.” 그로 인해 흔들리고 그로 인해 과거를 지우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음에도 그래도 그이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 은빛설. “네가 과거…… 지웠다면 다시 시작해. 놓지 않는다. 그게 내 결론이다.” 그녀로 인해 세상이 변하고 그녀로 인해 강해지고 그녀로 인해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고 해도 그래도 그녀이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자, 남궁건. “변명하지 않을 거다. 그냥 용서하지 말고 내 옆에서 내 가족이 했던 모든 것 복수해.”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 아픈 과거로 인해 상처투성이가 될지라도, 그래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사람. 황무지처럼 변해 버린 현실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두 사람의 불사조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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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8/02
  • 現在の作品불사조의 사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