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해당 작품은 민은아 작가님의 〈소문〉과 동일한 작품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성우어패럴 집안의 아들 한태산에게 날아온 길고 두꺼운 남해우란 이름의 큐피트 화살……. 화살을 맞은 뒤로 남해우 마음앓이를 시작하게 된 태산은 남해우를 갖기 위한 모든 방법을 연구하는데 드디어 연구의 결과가 꽃을 피울 때가 왔으니……. 해우를 갖기 위한 태산의 방법. 소유하고 싶다면 소문을 내라! 그리고 프러포즈를 하라! “저속한…… 표현 쓰지 마. 태산 씨는 날 아낀다고 나는 알아…….” “아껴도 너무 아껴서 탈이다. 사리가 나올 지경이라고, 남해우!” 쪼그라져있던 심장이 조금씩 펴지는 기분이 들었다. 나쁘지만은 않은 느낌. 설렌다고나 할까? 마치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여자의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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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