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리우드의 연인들. 이젠 그를 향한 덧없는 짝사랑을 끝낼 시간 맥스에게 반해 그의 비서로서 모든 개인적인 일까지 도맡아 해 오던 다나. 하지만 맥스는 죽은 아내만을 그리워하며 그녀를 전혀 돌아봐 주지 않는다. 보답받을 길 없는 짝사랑을 접기 위해 그를 떠날 계획을 세운 다나는 사직서를 제출하지만 어째서인지 맥스는 그녀를 보내 주려 하지 않는데… 더 이상 당신의 관리인 노릇은 사양하겠어요!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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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9/26
  • 現在の作品사랑을 깨닫기까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