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독점 로맨스 연재소설! 하늘에 기도한 것도 아닌데 양손에 떡을 쥐게 된 봉자. 돈 많고 잘생긴 두 남자. 차국민과 공도전. 봉자의 이성과 감성을 건드리는 두 남자 앞에서 봉자는 오늘도 갈대의 순정만 부르는데……. 이름은 촌스러워도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매력을 가진 팜므파탈 베이비시터 봉자의 울린 종은 누구를 위한 종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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