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남녀. 두 사람은 각자 가족을 잃고, 가족이 죽은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살아가고 있다. 여자는 아픈 기억을 늘 되새기며 죄책감을 안고 세상과 단절 하면서, 남자는 기억을 잊은 채 순수한 마음만 간직 한 채, 두 사람은 서로 상처를 쓰다듬어 주며 세상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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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3/10/28
  • 現在の作品슬픔이여 안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