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시작된다 그녀와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냉정함과 차가움으로 무장한 신임 사장, 서진후. 도영은 자신이 갖지 못한 모든 것을 갖고 있는 그에게로 끊임없이 빨려 들어가는 자신의 마음이 너무나도 두려웠다. 어차피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이었다. 어차피 남는 것은 상처뿐일 것이 분명했다. 시작조차 망설여지는 사랑의 기로 앞에 서게 된 그녀는 그가 가진 부와 배경이 그토록 두려운 것이 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리라 마음먹은 순간부터 자신을 향한 그의 열망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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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2/24
  • 現在の作品그의 사랑이고 싶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