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들이 사랑하기까지……. 어린 시절에 부모님을 잃어 상처가 깊은 지연, 그녀는 상미의 소개로 희성과 펜팔을 시작한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주는 희성이 늘 고맙기만 한 그녀는 펜팔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그를 처음 만난다. 서로를 마주한 순간부터 사랑을 느끼지만 지연의 유학으로 다시 헤어지게 되는 두 사람.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스물세 살 이른 봄, 나른한 봄날의 단꿈 같은 휴식처럼 다가와 활력소가 되어 주었던 그녀가 스물다섯 늦은 봄, 향긋한 봄 냄새를 물씬 풍기며 한낮의 맑디맑은 하늘처럼 해맑은 목소리로 그의 인생에 끼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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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2/30
  • 現在の作品디어 앤드 프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