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짜의 딸, 은나비. 동급 최강 내추럴 본 저질 강혁중. 나비는 친구를 위해 강혁중에게 카드게임을 제안한다. "그럼 혁중 씨가 원하는 걸 말해요." 나비는 흔쾌한 얼굴로 말했다. "네 몸." 혁중이 산뜻하게 대꾸했다. "내가 이기면 네 몸을 주세요. 은나비 씨." 게임의 승패에 따라 부위별로 분할되어 팔려나갈 위기에 처한 나비의 몸! 죽어도 '그곳'만은 사수해야 한다!!! "잠깐!" 나비가 소리쳤다. "어느 쪽? 오른쪽? 왼쪽?" "어느 쪽? 젖은 원래 쌍으로 다니는 거 아닌가?" "그놈의 젖 소리 좀 안 할 수 없어욧? 내가 무슨 젖소부인도 아니고." "좋아. 그럼 기호로 부르자." "기호?" "입술은 A, 젖은 B인데 내가 봐서 왼쪽이 B-1, 오른쪽이 B-2……." 중독돼서는 이길 수 없다는 도박의 세계. 사랑 역시 중독이 된 자가 이길 수 없는 법! 나비와 혁중의 '밀당' 속에서 최고의 타짜로 군림했던 나비 아버지와 현 '게임의 제왕' 사이에 악연의 비밀도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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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1/02
  • 現在の作品나비의 毒(독)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