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아버지도 대단하네? 결국 딸을 담보로 보내고 말이야" 아까 정원에서 자신의 상처를 보고도 눈살하나 찌푸리지 않는 여자의 모습이 더 심기를 건드렸다. "내가 이자도 담보도 없이 돈을 빌려준다고 그랬지. 그런데도 네 아버지라는 사람, 나를 못믿더군. 그래서 말이야. 네 아버지가 가진게 다섯딸이 전부라 그러기에 내가 담보로 딸이라도 내놓으라고 그랬어. 그랬더니 진짜로 이렇게 딸을 담보로 보내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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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1/20
  • 現在の作品나만의 야수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