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산다. 상처에 대처하는 몇 가지는 피하거나 맞서거나, 혹은 가슴에 묻은 채 묵인하는 것. 여기,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들키고 싶지 않은 상처를 웃음으로 안고 사는 사람. 스스로 가둬버린 어두운 사람. 이를 외면하려 고개 돌리는 사람. 그리고 결국 그들은 아픈 기억을 더듬으며 서로를 보듬고 살아간다. 희망을 놓지 않으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1/22
  • 現在の作品시크릿 가든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