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동안 꿈꿔왔던 이상형이 십 초도 안 되는 짧은 순간에 한 사람으로 인해 바뀌는 게 사랑이다. 벼락처럼 번쩍! 그 짧은 찰나에 찌릿찌릿 전기가 오면 그런 게 사랑이지 뭐, 사랑이 별거니?
가윤의 마음, 이심(李心)과 봉태의 마음, 전심(全心)이 통하는 순간, 그들의 사랑이 서서히 시작된다! 우영주 작가가 보여주는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이심전심’!
지금 이 감정이 사랑은 아닐지라도 분명히 무언가 특별한 것이긴 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은 아무런 특별한 일 없이도 어느 순간 벼락이 반짝하는 것처럼 그렇게 짧은 한순간으로 생길 수 있나 보다!
그렇게 십 초라는 짧은 찰나 동안에 누군가에 대한 감정이 바뀔 수도 있다는 민영의 말은 분명 사실이었다.
▶ 작가 소개
우영주
‘라벤더’, ‘선샤인’ 집필 중. 그 외 미완성인 글들을 마무리하는 게 목표.
▣ 출간작
플래시
모던연애만세
섬싱블루
아이니
이심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