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매년 같은 기도를 해. 매년 꾸준히 기도를 하는데도 내가 착한 놈은 아니라서 내 얘길 잘 안 들어줘, 하늘이.” “무슨 기도이기에?” “좀 줄여 주세요. 반이 안 된다면 반의반으로, 반의반이 안 된다면 반의반의 반으로. 한겨울을 좀 덜 좋아할 수 있게 내 마음을 좀 덜어 가주세요.” 처음 본 순간부터 치명적인 독이었다, 넌 내게. 단 한순간도 너를 떠나서는 살 수 없지만, 나란 존재 자체가 네게는 아픔이기에 다가설 수도, 그렇다고 멀어질 수도 없다. 너를 잊기 위해 지나온 시간 동안 너에 대한 사랑은 깊어만 간다. 너와 난, 영원히 평행선인 걸까? 이대로 난, 널 잊어야만 하는 걸까? 사랑해서 더욱 슬픈 이 겨울, 겨울아, 난 네가 너무나 그립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2/27
  • 現在の作品겨울에 대하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