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일곱. 모든 것을 다 잃은 나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조금은 수상한 그 남자와 시작된 동거. 그리고 1년 뒤. 나는 아직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야한 연애 [夜밤야 翰날개한 演멀리흐를연 愛사랑애]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 아직 사랑을 모르는 그녀 이연두와 사랑하기엔 너무 차가운 남자 강제혁. ‘우린,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이젠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가족이 된 기분. 매일 아침 그와 하루를 시작하는 인사를 하고, 매일 밤 그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하는 것이 그녀에겐 가장 행복한 일. 그녀는 다짐했다. 그래, 들키지 말자.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말고 그냥 좋아하기만 하자. 결국 모든 건 나의 탓 내가 그녀를 사랑한 탓 내가 그녀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탓 “아저씨는 어떤 사람이죠?” 어떤 사람이었더라, 내가. 그래. 이기적이고도 못된 사람이었지. 남한테 상처받기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정도 안 주려고 했던 그런 멍청하고 바보 같았던 그런 인간. “곧 잊혀질 사람.” * * 살아 있는 자, 깊은 잠에 빠지리. 그러나 슬퍼 말기를. 깊은 안식을 취하게 되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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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3/10
  • 現在の作品야한 연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