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얼음에서 꽃이 피면 누가 더 아플까. 꽃의 뿌리에 균열된 얼음? 차가움에 몸서리치는 꽃? 아마도 양쪽 모두 죽도록 고통스럽고 아프겠지. 얼음도, 꽃도... 그러나 고됐던 만큼 강해지고 견고해질 거야. 얼음도, 꽃도... “네 얼음심장에서 꽃이 피어나길 바라. 내 아내, 한인설.” 그 남자 류하윤의 아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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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13
  • 現在の作品아내바라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