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그녀에게 풋사랑의 안타까움이었고, 그녀는 그에게 삶의 목적이자 지표였다. “팔려가는 신부와 돈을 주고 산 신랑이라. 난 현대판 심청인가요? 내 몸값은 넉넉히 치렀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아버지한테 처음부터 높게 부르시라고 할 걸 그랬네요. 자, 나한테는 말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대체 나, 얼마짜리예요?” 꿈속의 신부를 되찾기 위해 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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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17
  • 現在の作品신부의 조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