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권] “신윤재…… 당신, 지옥으로 갈 준비 되었나 모르겠네.” “기꺼이.” “그래? 그럼 간단하네. 결혼해, 나하고.” 신하연, 처음부터 그녀는 ‘동생’이 아닌 ‘여자’였다. 남들이 패륜이라 하든, 짐승이라 하든 아무 상관없었다. 그 아이만 가질 수 있다면, 그 아이만 내 것이 될 수 있다면. 하지만, 그녀는 연인이 있는 다른 남자를 빼앗기 위해 가족을 저버렸고, 그는 다른 남자의 연인이 된 그녀를 용서할 수 없었다. 그리고 8년 후, 그녀가 돌아왔다,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악독한 마녀가 되어. [2권] “왜 나하고 결혼…….” “처음부터 오빠에게 지옥을 보여 주겠다고 분명히 말한 것 같은데.” “나만 지옥에 살지 않을 거다. 날 아프게 하면 나도 널 아프게 할 거야. 네가 물어뜯으면 나 역시 똑같이 널 물어뜯을 거야.” 신윤재, 그를 마음에 품으면서부터 죄의식을 느껴야 했다. 그녀에게 그는 ‘오빠’가 아닌 ‘남자’였기에. 그래서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그의 곁에 머물려 했다. 그러나 가족이라 믿었던 어머니의 모진 비난과 거짓으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그에게 버림을 받았을 때, 모든 것은 변해 버렸다. 그리고 8년 후, 신하연이 아닌 권하연이 되어 그에게 돌아왔다, 그토록 자신을 아프게 한 그의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기 위해.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4/01
  • 現在の作品마녀의 덫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