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성그룹을 소문 난 미친개. 일에 미쳐 약혼자도 파혼하고 다른 남자에게 도망갔다는 그 끔찍한 미친개가 자꾸 마음에 들어온다.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미친개가 아닌 일개미 이강우. 사람 마음 얻는 것도 사랑한다는 표현조차 부지런히 하는 개미 이강우. 당신 때문에 마음이 자꾸 흔들려.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 말라면서요.” “…….” “그런데 본부장님께서……. 왜 절 먼저 내려 보세요?” “그 말 기억에서 지워. 당신한테 그렇게 말 한 거 엄청 후회 중이니까.” 눈에 밟혔다. 어머니와 닮은 상처를 가진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빛처럼 눈부시고 아름다운 꽃 강시연. 다른 남자 때문에 울고 다른 남자 때문에 아파하는 강시연. 당신에게 자꾸 관심이 가. “네가 우니까……. 못 가겠잖아.” “본부장님?” “강시연. 네 울음이 자꾸 내 발목을 잡는다고.” 상처 받은 여자와 상처를 간직한 남자의 사랑의 꽃을 피우는 이야기 가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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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4/10
  • 現在の作品가시 꽃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