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그날의 아침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내가 그토록 미안해하고 있는 사람. 그 사람을 만난 날이다. 그 날의 날씨, 그 날의 공기, 그 날 내 귀에 들리던 소리. 모든 것이 생생하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그날 나는 벗어날 수 없는 그의 심장 속에 갇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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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4/28
  • 現在の作品너를 느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