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희의 말이 무슨 뜻인지 그도 너무 잘 알 것 같았다. 두 사람은 만나면 언젠간 꼭 떠나야 하는 사이일 수밖에 없었으니, 지금 아키오의 마음도 가희의 마음도 두 사람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쉽게 알 수 없을 것이다. 한국과 일본,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남녀가 보여주는 한 편의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9/03
  • 現在の作品아이시떼루 서울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