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도경. 끝이 정해진 시작이었다. 일 년, 잠시나마 소망을 맛보는 시간으로는 충분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착각이었다. 류진혁. 호기심이었다. 더없이 깊고 어두운 눈동자 속에 감춰진 그녀가 알고 싶었다. 그렇게 호기심은 사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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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0/06
  • 現在の作品얼음인형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