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대로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한시적인 만남. 이루고픈 욕망마저 그녀에게는 죄 같았다. 그가 쳐다본다. 갈고리처럼 등줄기를 잡아당기는 매혹적인 검은 눈. 빠져 나가려 발버둥 칠수록 더 깊게 빠져드는 어둔 늪. 그를 염원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탐욕에 침몰되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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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9/25
  • 現在の作品욕망의 꽃, 독화 [오로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