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민세범의 여자가 되어야 했던 배우 유인하.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그녀의 텅 빈 가슴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시형을 본 순간 그녀는 그가 갖고 싶어졌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랑의 방식인 정복으로 인하를 소유하려던 세범은 인하가 달라졌음을 눈치채지만 놓아주려 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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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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