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마주치던 그 남자. 심장이 쿵 떨어진다. 내 심장에 바람이 분다. 서른이 코앞이지만 엉뚱 발랄해 대책이 서지 않는 오희수의 눈에 띈 지하철 스펙남 강한결. 한국사람 유전자로는 불가능한 키와 몸매, 거기다 은근한 따듯한 인간성까지. 어딘지 묘한 그의 분위기에 이끌려 희수는 그를 보기 위해 새벽잠을 설치며 지하철역에서 그를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강한결, 그가 그녀에게 다가왔다. 그것도 아주 강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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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6/05
  • 現在の作品강렬하게, 달콤하게, 진취적으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