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너 , 나랑 결혼해줘야겠어." " 무슨 .. " " 니가 잘 지내는 게 싫어. " " 오빠.... " " 넌 나은이를 죽게 했어. 근데 뻔뻔하게 잘 지냈다고?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거야 ? " *** 모든것을 퍼주어도 아깝지 않던 친구가 7년간의 행동 모두 가식이었고 했다. 그녀가 오랫동안 짝하랑하는 오빠에게 청혼을 받았다는 친구는 그날 교통사고로 죽었다. 사랑과 우정에 상처 받은 그녀와 그런 그녀를 오직 원망과 증오로만 대하는 그.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조금만 건드려도 부서질 것 같은 비누방울 같은 결혼생활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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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7/03
  • 現在の作品크레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