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번역가와 출판사 담당자로 만나게 된 지은과 지완. 그들의 만남은 처음이 아니었다. 고등학교 선후배였던 그들. 그 당시 지완은 너무나 완벽해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사람이었다. 하지만 다시 만나게 된 지완은 어린 시절의 기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까칠해진 남자, 서지완. 책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꿈꾸던 출판사에 첫 출근을 하게 된 보통 여자, 윤지은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인연의 끝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