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낙천을 넘어 초 낙관주의자인 혼혈아 루체. 한국인 어머니와 이태리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루체는 유럽 전역을 누비는 베이시스트이다. 한 밴드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유럽 전역을 떠돌던 루체는 돌연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에 가겠다고 선언한다.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멋대로 결정한 한국행. 친구의 소개로 숙식을 제공하는 록카페에 취직한다. 그리고 그녀는 한국에 온 첫날부터 신경과민 드러머 수현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부터가 안좋은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에 갇히며 악연을 쌓아가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한번쯤 좌절하고 꺾였던 사람들. 그들은 밴드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여 일어서게 된다. 씨밀레. '계속 이어서 이전과 같이 연주하는것을 뜻하는 용어' 한번쯤 꺾이고 좌절했던 그들. 그들이 다가올 고통과 시련을 딛고 '씨밀레' 이전과 같이 다시 연주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8/19
  • 現在の作品멜로디아 델 돌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