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곧 올 테니까 갔다 와서 보자.” 그렇게 말하고 그 녀석이 간 곳은…… 군대? 갑자기 휙 사라졌다가 휙 나타나는 건 그 녀석의 특기. 그래서 천년사랑도 식어갔고, 몸도 마음도 쩡 얼어버린 불감증 철벽녀가 되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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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04
  • 現在の作品하늘땅 별땅 밀땅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