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왕조실록에도 그 이름을 남긴 기녀가 있었다. 그녀가 살던 시대는 조선의 왕자들이 크게 이름을 남긴 시대였다. 왕위를 노리는 수양대군과 각자의 길을 선택한 왕의 아들들. 혼란스러운 정세와 복잡한 갈등 속에서 기녀와 왕자는 진정한 사랑을 맺고자 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9/05
  • 現在の作品용과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