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쉼 없이 달려온 동호국의 여왕 아사.
칼날 같은 왕좌에서 한순간도 뒤돌아보지 않고 걸어온 7년의 시간 끝에
마침내 그녀에게 찾아온 마지막 여행.
아사, 7년 만의 여행.
여진, 7년 동안의 짝사랑.
그리고 7년 만에 되돌아온 그리운 이름.
『여왕의 나라』 아사의 끝내지 못한 사랑이 다시 시작됩니다.
‘내 사랑, 잡을 수도 놓을 수도 없는 내 사랑.
마음속 깊이 피어나도 아프고 이제 그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슬픈 내 사랑.
내 사랑, 언제나 가슴 아픈 내 사랑…
바람결에 그 향기만 맡아도 눈물 나는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