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미애 그녀. 열아홉의 여름 모든 걸 잃은 동시에 한 사람을 만나다. - 한태훈 저 무례한 놈.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떨리지? 남수단 주바에서 겪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미애의 삶은 송두리째 변하게 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는데 폭탄 파편에 의한 상처가 이마에 남아있다. 집도 절도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의 친구 한광호에 의해 한태훈 집안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한태훈 그의 인생에 갑자기 뛰어든 한 여자. - 너가 평생가도 나 같은 사람은 죽었다 깬다 해도 못 만나. 그걸 알아야지. 무기상 집안의 손자로 별 어려움 없이 커왔다. 굳이 따지자면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아버지의 정을 모르고 자랐다. 그러다 갑자기 나타난 낯선 소녀 강미애 에게 철모르게 마음을 빼앗겨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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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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