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겨울 같은 남자 민혁 - 소심하고 울음이 많은 아이었던 그가 이제는
당당하게 다시 돌아왔다.
누가 보인다는 거지? 난보이지 않아.
계모와의 전투를 시작하는 남자. 강민혁
쉽게 믿지 않는 성격, 언제부터인가 첩자 수정이 눈에 거슬린다.
봄 같은 여자 수정 - 우울하던 어린 시절을 다 물러 가라!
웃는 얼굴을 미덕인줄 하는 수정.
이제는 겨울 같은 남자의 마음을 녹인다.
이중첩자 같은 그녀 수정.
계모의 눈을 피해 그를 도와줘야해!
할머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