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자신도 모르는 기억 속에 숨어 있는 검은 그림자. 그 그림자가 떠오를 때면 나는 늘 내가 아니다. 기억할 수 없는 악몽, 그리고 기억하기 싫은 현실. 나는 어떤 것을 잡아야 할까. - 그 여자 여희수. ***본 도서는 이진희 <야누스의 심장 (개정판)>의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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