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잔인한 구석마저 있는 그 남자에게 점점 빠져들다 미대를 졸업하고 전업 작가의 길로 접어든 29세 은재. 그림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시작한 미술 과외마저 아이들이 점점 줄어들어 난감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엄마는 시집이나 가라고 성화. 그림 포기하고 시집 간 친구의 삶은 여유로워 보인다. 그 와중에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로 결심한 은재. 미술학원을 접은 뒤 돈벌이를 찾아 고민하다가 어느 날 카페에 올라온 글 하나를 발견한다. 애견 산책시켜주실 분 구함. 사례 풍족히 하겠습니다. 생활비가 바닥 난 은재는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아르바이트를 맡았다. 아르바이트를 간 그 집은 호화롭고, 남자는 생각보다 유명한 남자였다. 처음에 강아지라면 질색을 했던 은재지만 먹고 살기 위해 강아지와 친해지려고 애를 쓰고. 그러던 어느 날 강아지를 잃어버린다. 강아지 때문인가? 은재는 외롭고 잔인한 구석마저 있는 그에게 점점 빠져 들어간다. 하지만 은재에게는 자신만을 오래 바라봐준 남자가 있다. 새롭게 시작된 위험한 사랑? 편안하고 안전한 오래된 사랑? 과연 은재의 선택은 무엇일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1/20
  • 現在の作品펫시터의 사랑방정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