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할 시간들. 박유빈과 박유라. 이웃으로 만난 두 집안의 외동아들과 외동딸이었던 두 사람은 마치 남매같은 이름 덕분에 한 가족처럼 지내왔다. 남매로, 한때는 연인으로, 그리고 지금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두 사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12/09
  • 現在の作品너와 나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