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함을 가장한 서글픈 짝사랑 로스 앤더슨 사장의 개인비서 애비게일. 2년간 상관으로 모시면서 남몰래 싹터온 사랑이란 이름. 비서로서의 역할은 완벽했지만 여성으로서의 참사랑은 완벽할 수 없었던 것인지… 늘 말끔한 정장에 정중한 매너. 애비게일은 비서로서의 이미지 그대로 그 앞에 서야 할 뿐. 마음속의 연정은 깊어갈수록 더욱 냉정해져야만 하고… 알듯 말듯 앤더슨 사장의 애매한 접근에 그저 애타기만 한 애비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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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2/23
  • 現在の作品혼자만의 사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