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소리 없이 울다 시리즈>입니다.***
“흐음.”
그의 입에서 지독히 낮은 신음소리가 작게 흘러나오자 그녀의 얼굴에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져 내렸다. 더 대담해진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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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한진경.
태어나기 이전부터 저당 잡힌 삶을 부숴버리고 사랑을 위해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라면,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그, 김강산.
그녀는 내게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너무 흔해 그 소중함조차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떠난 후 알았습니다.
숨조차 쉴 수 없다는 것을……
윤경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부숴버리다 (무삭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