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철칙으로 살아가는 레스토랑 매니저인 그녀 정실에게 나타난 낙하산 사장 준하. 천하의 둘도 없을 한량중의 한량이 사장이라니……. 밉고 미워도 사장이기에 따르다보니 어느새 정실 안에 무언가가 자라기 시작하는데……. 알면 알수록 느끼면 느낄수록 겉과 속이 너무 다른 남자 준하를 향한 정실의 마음에 자란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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