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끈질긴 인연 낚시 회사 홍보 건을 따내기 위해 캐시는 낚시를 배우러 간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것은 너무도 잊고 싶은 전남편 댄. 결혼이 싫다고 떠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재결합? 낚싯줄처럼 질긴 댄의 구애를 받아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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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1/15
  • 現在の作品사랑 낚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