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로지 일만 하고 살아왔던 서른 중반의 준희는 어느날 ‘자궁근종’이라는 진단을 받고 아기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된다. 이런 삶의 괴로움을 정리하기 위해 준희는 노르웨이의 베르겐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푸른 눈의 아름다운 청년 조이를 만나게 되는데…. 마치 ‘준희’를 데칼코마니로 찍어낸 듯한 ‘조이’. 이런 것을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엔 한국과 노르웨이라는 물리적 거리와 함께 만난 지 3일밖에 안 된 연인이라는 시간적 거리도 존재한다. 과연 준희와 조이는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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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1/19
  • 現在の作品데칼코마니in 베르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