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에 큰 아픔을 가진 그녀는 생각했다. 해피엔딩은 없다고. 해피엔딩에 목메지마. 그런건 개나 줘버려. 한때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성공한 여가수였던 그녀가 한순간에 무너지며 사랑도 잃었다. 그러던 어느날 망해가는 심야 라디오 디제이를 맡으며 차가운 그녀의 마음이 녹아가기 시작한다. 다시 해피엔딩을 꿈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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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1/12
  • 現在の作品해피엔딩? 개나 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