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의 진심을 몰랐던 그들에게 시작된 사랑의 카운트다운
한적한 시골 리버벤드를 떠나 뉴욕에서 파티 기획 사업을 성공적으로 꾸려 나가던 제나. 하지만 사업이 점점 어려워지며 일이 끊기자 그녀는 일거리를 찾아 다시 고향으로 향한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겨 버렸다. 새로 맡게 된 파티의 의뢰인이 원하는 요리사가 옛사랑인 스톡턴이었던 것! 제나는 자신과의 사랑을 쉽게 포기해 버렸던 그와 얽히고 싶지 않지만, 사업을 위해 할 수 없이 그의 레스토랑을 찾아가는데….
레스토랑에 들어선 순간 그와의 추억은 현실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