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 처음 보았을 때부터,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널 연모해 왔어. 그 뒤로 내 삶의 모든 목적이 너였을 만큼.” “내 안엔 너 아니면 끌 수 없는 불이 있어. 내 몸엔 너 아니면 고칠 수 없는 병이 있어. 내겐 네가 필요해.” 감히 우러를 수조차 없는 여인을 사랑하게 된 얼자, 운해. 예정된 이별에도 외면할 수 없었던 이유, 그건 운명.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 속에서 오늘도 그는 꿈을 꾼다. 비록, 상사몽(相思夢)일지라도 그녀를 만날 수 있기에. 뒤바뀐 운명 속에서 신분을 거스르고자 몸부림치는 운해와 그런 운해를 사랑하는 공주, 소령. 두 사람의 상사몽은 그저 꿈으로만 끝나게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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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2/27
  • 現在の作品상사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