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남공포증을 가진 출판사 막내 현지우. 그녀에게 꽃미남 동화 작가 윤석희의 담당이 되는 위기가 찾아온다! ‘차라리 공기처럼 대해주세요, 제발!’ 온 세상에 시큰둥한 석희가 지우에게만 관심을 갖게 된 건 운명의 장난일까? 그가 다가올수록 지우는 패닉에 빠지기 일보 직전! “무서워서 나랑 사귄 거라고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앙큼한 초짜 편집자와 그녀의 애정을 갈구하는 도도한 작가님의 술래잡기 같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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