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선배가 너무 좋아. 어쩌면 좋지?" 좋아하는 꽃처럼 늘 화사하게 웃는 여자 서훈. 눈웃음이 예쁜 선배를 향해 애달프면서도 밝은 짝사랑 중인 그녀. "꼬맹아! 나는 네가 좋다. 너랑 친구하고 싶어. 말 통하고 마음 줄 수 있는 그런 친구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친구하자." 친절하고 따뜻한 모습 뒤에 슬픔을 간직한 남자 강희. 사랑을 우정이라고 착각하지만, 꼬맹이에게 점점 남자로 다가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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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9/30
  • 現在の作品목하, 짝사랑 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