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터폴의 비밀 요원으로 근무하는 도미닉. 그의 평범하지만은 않은 일상은 나탈리가 나타나며 더욱 복잡하게 꼬여 버린다. 다름 아니라 그녀가 미술품 관련 조사를 하던 중, 도미닉이 칼렌버그 공국의 마지막 대공이란 문서를 발견해 낸 것! 이 사실이 언론에 들어가자 인터폴 본부는 그에게 상황이 잠잠해질 때까지 휴가를 쓰길 권하고, 결국 도미닉은 반강제로 집에서 휴가를 보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기억을 잃은 나탈리가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의 집으로 찾아오는데…. 기억을 추적해 나가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 ▶ 책 속에서 “여기가 헝가리라고요?” 놀란 나탈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자 도미닉은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끌어안았다. “괜찮소.” 도미닉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낮은 목소리로 다시 한번 속삭였다. “괜찮소.” “아니, 괜찮지 않아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왜 난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거죠? 왜 당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요?” 나탈리는 고개를 들고 도미닉을 쳐다보았다. “혹시 우리가… 결혼한 사이인가요?” “아니오.” “그럼 연인 사이인가요?” 도미닉은 잠시 망설였다가 천천히 미소 지었다. “아직은 아니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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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1/03
  • 現在の作品부다페스트 스캔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