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방학 중인가? 고등학생?” 남자가 물었다. “아…… 스무 살이에요. 삼월에 대학에 입학해요.” 시리도록 맑은 겨울날, 그는 그렇게 너무나도 어른의 모습으로 서영의 안으로 성큼 들어왔다. 어른들만의 일로 일사천리 진행된 결혼. 그래도 서영은 상대가 그라서 좋았다. 거칠 것 없는 카리스마와 제왕의 자격을 모두 갖춘 남자, 한재혁. 그의 여자가 되고 싶었다. 그의 아기를 낳고 그의 사랑을 받는 진짜 아내가 되고 싶었다. “나…… 안아주세요.” 은은한 조명 아래 드러난, 박속처럼 새하얀 그녀의 순결은 그를 사랑에 얽는다. 그러나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불쑥 민낯을 드러낸 진실은…… 그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잔인하기만 하다. 정모란/맛보다 연작 즐기는 법 *연작이란? 각각 독립된 작품이지만, 각 작품의 이야기가 연관성이 있는 로맨스 소설 시리즈. 시리즈의 작품들을 모두 모아 보시면 한층 더 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녀를 맛보다. 사랑을 깨닫다. 현성그룹 둘째 부인의 아들이기 때문에 더더욱 배경 있는 아내가 필요했던 한재헌. 끌리지만 아무것도 갖지 못한 채희와 다 가졌지만 그를 매혹시키지 못한 세연. 본능 vs 이성. 어느 출발점의 끝에서 재헌은 사랑을 만나게 될까. **입술을 맛보다. 사랑을 깨우다. 현성그룹의 막내아들인 한재석과 그의 절친인 관우의 여동생 유신우. 서툴기만 한 재석과 신우의 고구마처럼 답답한 듯, 달콤한, 그래서 끌리는 첫사랑 로맨스. **순결을 맛보다. 사랑에 얽히다. 현성그룹의 장남 한재혁과 대상자동차의 유일한 상속녀 이서영. 완벽한 정략결혼의 정석대로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의한 만남과 결혼. 결혼 이후 시작된 재혁과 서영의 파란만장 로맨스. **그를 맛보다. 사랑에 물들다. <그녀를 맛보다. 사랑을 깨닫다.>에서 남주 한재헌과 맞선을 봤지만 차이고 만 이세연. 그녀가 실연 여행으로 떠난 이탈리아에서 만난 만찢남, 엔조 비스콘티. 아름다운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을 배경으로 그려지는 세연과 엔조의 로맨스. **설렘을 맛보다. 사랑에 눈뜨다. <입술을 맛보다. 사랑을 깨우다.>에서 미혼모가 된 유신우의 큰오빠 관우. 여동생의 아이들을 자신의 호적에 올리고자 신우의 절친인 혜린에게 청혼부터 하면서 꼬여버린 관우와 혜린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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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1/10
  • 現在の作品순결을 맛보다. 사랑에 얽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