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하지만 특별한 여자 서린 특별하지만 평범한 남자 영석 “저기요, 지금 코를 골고 있거든요. 영화 보는 데 방해되니까 좀 조용히 해 주세요.” 그녀가 정중하게 부탁했는데도 돌아온 것은 예의라곤 조금도 찾아보기 힘든 말이었다. “뭐가 이렇게 시끄러워.” 두 사람의 운명은 사소한 다툼으로 인해 시작되었다. “나 이렇게 널 보고 있으니까 더 분명해졌어.” “뭘?” “키스하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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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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